고객사례: HUMAX1 min read

Mar 12, 2020

 HUMAX 정보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된 게이트웨이 업체로 현재 전 세계 20개 해외법인과 지사를 통해 80여개 국의 주요 방송사 및 토신사업자들에게 고품질 비디오 게이트웨이(Video Gateway), 셋톱박스(Set-Top Box), 브로드밴드 게이트웨이(Broadband Gateway)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수상기 제조업체에서 출발해서 셋톱박스 제조업체로 탈바꿈한 뒤 세계 셋톱박스 시장 3위를 달성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의 성공 신화를 얘기할 때 항상 빠지지 않습니다. 매출액은 1조 규모이며 직원 수는 약 600명 규모입니다.

 

당면 과제

 

휴맥스가 세계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을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기존 엑셀을 활용하여 요구사항의 스펙을 관리할 때, 글로벌 니즈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스펙이 여러 버전의 하드웨어에 반영이 되어 전세계로 팔려나가고 있었지만, 이메일과 엑셀을 통한 각 팀 간의 의사소통은 업무능률을 저해시켰으며, 재사용성 또한 매우 낮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통해 스펙을 관리하는 것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인포그랩을 선택한 이유

 

인포그랩은 다년간 휴맥스와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휴맥스가 Intland사의 codeBeamer를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으로 도입의 전사확대를 도왔으며, 여러 프로덕트의 Jenkins를 통한 CI/CD을 도입, ALM에 CI/CD 용 위젯을 개발하여 형상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인포그랩은 폭넓은 기술스택을 통하여 휴맥스의 차세대 기술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인포그랩의 강점인 지속적인 발전과 고객사와의 공동 성장은 휴맥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수 있었습니다.

 

 

 혜택

 

휴맥스가 인포그랩이 개발한 PDR(Product Management)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기존에 엑셀을 사용한 스펙 관리와는 차별화된 여러 큰 이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템플릿을 통한 셋의 재활용성이 증가했으며 베이스라인을 통한 버전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시스템을 통한 각 부서 간의 소통은 기존의 사일로화를 막고 업무능률을 증가시켰습니다. 휴맥스의 기존 개발방법과는 다른 기술을 사용하여 휴맥스의 개발 역량 또한 향상시켰습니다. PDR 시스템 도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업의 추가 요구사항을 반영한 지속적인 버전업은 앞으로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